을이 무개념이라 작업 범위 조차 산정할 수가 없다 ㅅㅂ
캔슬할 지 2주만 할 지 책임 덮어쓰고 2달 할 지 고민되네
4개월 이상 늘어질 수도 있는데 을이 아무 생각이 없네

잘 모르는 일을 완료해야 하는 상황에선
급한 일이고 잘 모르면 차분히 아는 사람 붙들고
5살이 던질만한 질문으로 내용 이해하는게 우선이다
모른다고 퍼넘기고 일정 관리만 하면 ㅈ된다

모르는 사람이 책임자 = 숨어있는 일이 열 트럭

it : 일은 발등에 떨어지기 전에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