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옹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그때 증언도 해 줬음.
역갤에서 손가락질 받을 행동 한 적 없어.
헤이샤란 애는 역갤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연락해본거임.
여자라고 연락한게 아님.
그때 내가 아인슈타인한테도 이야기 했더니,
극구 말리더라.
아인슈타인한테 사람보는 눈으로 내가 진 케이스겠지 ㅋㅋ
난 친구 말을 믿었던거고 어쨌든
편들어주기 곤란한 지경으로 개싸움이 벌어지길래
손절함. ( 뭐 오지랖떤 시간말곤 손해랄것도 없지만 )
암튼 난 떳떳하게 행동했고 프갤러들 앞에 부끄러울 행동은 안했음.
- 코세 -
아, 늘 하는 잘난척은 좀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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