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면접관이 본인 얘기부터 썰 풀어줌.
그담에 회사가 머하는 회산지, 회사의 장점은 뮌지 말해줌.
정치, 꼰대문화 없고 보이면 바로 아웃시키고
복장 노상관, 프리하다고 해줌.
그담에 기술 면접은 내가 지금까지 해온거 설명해주고 끝.
그담에 알고리즘 자료구조 얘기도 했는데
그 면접관이 게임개발자 출신이라 그런거 공부했고 좋아해서
얘기가 잘 통했음.
그리고 슬슬 끝날 시간이 되자
그냥 나보고 우리회사 오라고 대놓고 말함.
나 전에 25명 면접 봤는데 나보다 잘하는 애도 많았지만
나랑 같이하면 재밌을거 같고 가능성이 만이 보인다 해줌.
하루 천만건 로우데이터가 쌓이는 대용량 트레픽 분산,
사용자 행동분석등 여러가지 하면서 엄청 늘 수 있다고 어필함.
나보리 유일하게 주차장도 지윈해주겠다 약속해줌.
아쉬운건 식비 노지원임.. ㅋㅋ
근데 회사 분위기 ㄱㅊ더라.
진짜 정치 일도 없어보이고 퇴사자들도 회사, 사람이 싫어서
떠난건 아니라고 하더라.
존나 고민된다.. 나를 부사수로 넣어서 키위주겠다는게 되게 솔깃함
그담에 회사가 머하는 회산지, 회사의 장점은 뮌지 말해줌.
정치, 꼰대문화 없고 보이면 바로 아웃시키고
복장 노상관, 프리하다고 해줌.
그담에 기술 면접은 내가 지금까지 해온거 설명해주고 끝.
그담에 알고리즘 자료구조 얘기도 했는데
그 면접관이 게임개발자 출신이라 그런거 공부했고 좋아해서
얘기가 잘 통했음.
그리고 슬슬 끝날 시간이 되자
그냥 나보고 우리회사 오라고 대놓고 말함.
나 전에 25명 면접 봤는데 나보다 잘하는 애도 많았지만
나랑 같이하면 재밌을거 같고 가능성이 만이 보인다 해줌.
하루 천만건 로우데이터가 쌓이는 대용량 트레픽 분산,
사용자 행동분석등 여러가지 하면서 엄청 늘 수 있다고 어필함.
나보리 유일하게 주차장도 지윈해주겠다 약속해줌.
아쉬운건 식비 노지원임.. ㅋㅋ
근데 회사 분위기 ㄱㅊ더라.
진짜 정치 일도 없어보이고 퇴사자들도 회사, 사람이 싫어서
떠난건 아니라고 하더라.
존나 고민된다.. 나를 부사수로 넣어서 키위주겠다는게 되게 솔깃함
퇴사자들도 회사, 사람이 싫어서 떠난건 아니라고 하더라. - 이거 ㅈ소 회사들 기본 레파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