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럭저럭 기본은 구현된 로직에 내 생일 넣으면 이렇게 나온다?

( 이건 자미두수 란 거임 )


거문성 


거문성은 분석과 소통능력이 뛰어나다.

분석하고 인식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일의 요점과 이해득실을 정확히 파악한다. 상대의 심리나 마음을 읽는 능력이 뛰어나며, 자기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할 줄 안다. 다른 사람과 의미를 소통할 줄 알아서 피차간의 장애를 없애고, 사람과 사람, 일과 일의 중간입장이 되어, 쌍방을 좋게 한다. 

사람과의 관계도 잘 엮어주거나 교섭을 잘해 로비스트나 브로커의 역할을 잘한다. 지혜롭고 심리전에 능한데, 말이 논리적이고, 설득력이 강해 변론을 잘한다. 


무척 세밀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대체로 냉정한 두뇌로 생각한다. 좀처럼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매사를 객관적으로 판단한다. 원칙이나 경우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으며, 항시 침착하다는 인상을 주며, 어떤 일을 맡겨도 완벽하게 해낸다. 한 가지 일을 시작하면 오로지 그 것에만 몰두하여 끝을 보는 타입이다. 끝까지 밀어 붙이는 끈기와 인내력이 강하다. 발상이 치밀하며 깊은 부분까지도 유추해낸다. 이러한 꼼꼼함은 맡은 분야에서 상당한 전문가의 경지까지 오를 수 있는 역량을 이끌어 낸다.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 출세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며, 부단한 노력을 한다. 그래서 마음속 심경이야 얼마나 어둡든지 간에, 언제나 한줄기 광명의 희망을 갖고 있다. 이 점이 성공에 이르게 하는 요인이다. 흔히 주변에서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의미는 거문성을 두고 한말이다.


거문성은 자기충족적이다. 

자기 스스로가 자신의 참되고 가장 믿은 만한 동료이며, 스스로에게 자신이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자원을 제공한다. 

자신을 즐겁게 해주고 경험을 함께 나눌 누군가가 필요하지 않는다. 혼자일 때 가장 편안해 하고 안심하며, 그 안에서 자유를 발견한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 뭘 못하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 


까칠하며 남의 단점을 잘 발견 

세밀한 분석능력과 철저히 추구하는 마음이 있다. 의심은 병적이고, 모든 일에 대해서 따져 물으며, 회의를 할 때에는 의견이 많고 논쟁을 한다. 현실에 불만이 많고, 만족을 모르고 비판적이다. 시샘이 많고 남에게 지는 걸 싫어하며, 세상살이를 노력과 경쟁의 과정이라 생각한다. 학술 연구면에는 전문성과 독창성이 탁월하나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는 반항이나 선생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고독형으로 홀로가기 

직업이나 일과 관련에서 아주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일단 일에 착수하면 상당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사적인 전화나 관심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업무에서도 쉽게 지겨워하지도 않는다. 성격적으로 자립적이기 때문에 피드백을 많이 요구하지도 않고 비판도 받아들일 수 있다. 혼자 일하도록 내 버려두면 주의 분산 없이 일에 집중한다. 


고생을 많이 하며, 경쟁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 

타인에게 지는 걸 싫어하며, 세상살이를 노력과 경쟁의 과정이라 생각한다. 두뇌회전이 빠르고 경쟁력이 뛰어나며, 말주변이 좋아 성공을 하나, 타인에게 시기심을 유발하기 쉽다. 자기 주관이나 주장이 강해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생각을 무시한다. 어떠한 경우라도 지지 않으려 한다. 고시나 공무원이 되려는 것도 남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수단인 것이다.


거문성은 악의는 없지만 입이 거칠다. 

다른 사람을 비평할 때 너무 직설적이어서 주변의 핀잔을 살 때도 있다. 비록 제 딴에는 충고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주제넘은 핀잔으로 보이기 쉽다. 다른 사람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괜한 지레짐작을 한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매우 분명하며, 할 말이 있으면 속으로 삭이지 않고 바로 뱉는다. 상대를 좋아하면 달콤한 말로 아첨하지만, 싫어하면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 비판하므로,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다. 


거문성은 시비비비를 따진다. 

입은 재앙의 씨앗으로 시비를 거는 것은 골칫거리이다. 사람이 가장 꺼리는 것이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인데, 최후에는 남의 약점을 들추어 상대를 무색하게 만든다. 잔소리가 많고 남의 일에 참견하고 간섭하기를 좋아하여 항상 시비구설이 많다. 

정의감이 있으며 세상은 공평하고 정의로워야 한다고 늘 생각한다. 그러나 싸움을 즐기는 것 또한 거문성의 특징인데, 자신의 이상을 추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하는데, 한쪽이 포기할 때까지 한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
무척 똑똑하고 냉정하다. 자신이 방어를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긴장을 합니다. 좀 더 부드러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의 비판을 들추지 말아야 한다. 다른 이의 치부를 들추려 함은 자신이 오점을 갖고 있다는 증거이다. 타인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수용할 필요가 있다. 겉보기에는 어떠한 사람과도 잘 어울리고 잘 지낼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성질이 변덕스럽고 급한 경향도 있다. 대인관계로 인해 예상치 못한 구설시비가 많이 따를 수 있으니,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조금씩 넓혀 가는 게 좋다.



성격
두뇌회전이 빠르고 아이디어가 풍부하며 지적 욕구가 높아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얻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자신의 신념을 끝까지 견지하려 노력하고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에게 엄격하다. 고도의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 영역에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많은 지식을 익히고, 어떤 문제에 대해 그 원인을 꼼꼼히 분석하고 연구하여 그 진상을 밝혀내고야 마는 성실한 스타일이다. 냉정하고 분석적이며 예리하여 다른 사람의 단점이 잘 눈에 띈다. 그것을 너무 직선적으로 표현을 하면 상대의 마음에 상처나 오해를 사기도 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처음은 좋으나 시간이 가면서 좋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사람들에게 잘 해주고도 욕을 먹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는 시샘이 많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이야기는 자화자찬이거나, 자학중의 하나이다. 전자는 허영을 후자는 소심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간혹 욱하는 면이 있어 경우에 벗어난 행동을 하는 수가 있으며, 평소에는 온화하지만 감정적으로 치닫게 되면, 돌발적인 행동을 벌이기도 한다. 



장 점
성격이 꼼꼼하고 연구심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상상력이 풍부하다. 관찰력과 판단능력이 강하며 한 가지 일에 전심전력한다. 지혜롭고 심리전에 능해, 불리한 상황에서는 몸을 숙이고, 유리한 상황에서는 반격을 가한다. 어려운 난관은 오히려 강한 자극제가 되며 도전에 응하는 것을 즐거워한다. 객관적으로 판단하며 멀리 내다보는 안목과 이상이 있으며, 일처리를 사리에 맞게 처리하며, 사람을 대할 때는 항상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 이해력이 강하며 독창적인 견해가 있으며 젊어서는 실패와 좌절로 인생에 고난과 역경이 많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잘 헤쳐 나아가 지혜와 경륜이 생겨 중년부터는 발복을 하여 크게 성공한다. 예리한 통찰과 판단을 지니고 있어 사람을 이해하고 깊은 본질까지도 잘 파악한다. 단순한 암시만으로도 다른 사람의 깊은 내면의 모습을 이해하며, 철저하게 파악하며 올바르게 판단한다. 


단 점
의심이 많고 쉽게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며 매사를 비관적으로 생각한다. 입이 거칠며 편견과 잔소리가 많고, 시비나 구설과 남의 오해를 받는다. 사람들과 교류할 때에는 늘 처음에는 좋게 시작하지만, 남에게 복종하지 않거나 입바른 소리를 하여 결국은 악연으로 끝난다. 성격이 기복이 심해 어떤 때는 현실에 만족하며 평안한 것을 복으로 여기지만, 슬플 때에는 인생의 종말이 다가 온 사람처럼 느낀다. 가끔은 무뚝뚝하고 스스로의 망상에서 깨어나지 못하지만, 기분이 좋을 때에는 끊임없이 수다를 떤다. 굳센 의지와 끈기가 부족하며 정신적으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항상 자기 재능만 믿고 남을 업신여기며, 질투와 반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냥 지나쳐도 되는 일을 따지려 들기 때문에 너무 까다롭다는 소리를 듣는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들키게 되면 불안해한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오히려 자신의 진가가 드러난다. 다만 본의 아니게 시비에 잘 말려드는 경향이 다분하다.


니들이 그간 지켜본 내 모습과 비교하면 어떠냐?


맞는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