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로그래밍 입문서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좋다는 얘기를 좀 들어봤거든
근데 그게 왜 그런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그런 책도 있어?
책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걍 소설 얘기임 그래서 본인도 아직 해결하지 못한 미스테리임 그게 왜 입문서인지
그런 책도 있어?
책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걍 소설 얘기임 그래서 본인도 아직 해결하지 못한 미스테리임 그게 왜 입문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