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운거

Layout == 공통으로 들어가는 찌꺼기들, (네이게이션 바 같은, 어느 페이지를 가도 있는 녀석들)

매번 코딩할 필요없이 Layout 에 넣어주고 콜하는 방식..


한마디로 template 이다.



오늘 결과물...

어제 만든거에 css 입혔음.

책보면서 하고있는데, 이 기본을 바탕으로 "국비죽이기 15일" 차 시리즈에 나만에 땔깜하나 만들어야겠습니다..


구상은 국비 죽이기 답게, 디씨 국비 연관된 인물들 숙청 하는 웹사이트 어떨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