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느끼는 감각이랑
미적 감각이 좀 망가져 있음

그게 독특한 캐릭터를 형성하는듯

오만하다? 그런 문젠 아님.
좀 더 주의깊게 관찰해 보기에는
평소 님 글을 읽기 기피하는 편이라
최근 읽어본게 적어 뭐라 말 못하겠지만

사람이란게 별로 변하지 않는 동물이더라.
그러니 옛 기억을 더듬어 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