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느끼는 감각이랑미적 감각이 좀 망가져 있음그게 독특한 캐릭터를 형성하는듯오만하다? 그런 문젠 아님.좀 더 주의깊게 관찰해 보기에는평소 님 글을 읽기 기피하는 편이라최근 읽어본게 적어 뭐라 말 못하겠지만사람이란게 별로 변하지 않는 동물이더라.그러니 옛 기억을 더듬어 쓴것.
부끄러움을 모른다는건가요 ㅇㅅㅇ 철면피?
ㅇㅇ 타인에게 숨겨야 될 이야기를 구별 못하는 느낌
명리로는 재성이 없는 애들이 흔히 하는 행동 부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