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경우는...졸업한지 5년만 지나도 학교서 배운거 상세한 기억 안남더라 용어는 알지 근데...
솔직히 무슨 알고리즘의 시간복잡도니 무슨 알고리즘 방식 설명이니 이런거 상세히 생각 안나.
적당히 부담없이 큰 카테고리 정도 알고 있나 물어보았다.
신입들은 그것만 해도 대답 제대로 하는 애들 거의 없어.
경력자들은 대체로 적당히 대답하고.
근데 로우로우 로우충 지향인 사람들은 상세상세 상세 물어보고 무슨 다 알아야하는거 처럼 또는 대답 못할거 뻔히 알면서 기죽게 하려고 물어보더라.
본인 신입 면접보러 다닐때...
영상처리 회사 c/c++개발자로 면접갔는데
그럼 영상처리관련된걸 물어보던지 cc++로 개발가능한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그거 가늠하는 질문을 해야 정상이잖아.
근데 어떤 색히가 네트워크 물리적 배선 까는거 물어보고 자빠졌다.
걍 기죽이려는 수작이지... 팀장이란놈도 신입이 연봉을 뭐 이렇게 많이 적어내냐고 ㅇㅈㄹ.
근데 합격이고 난 그새끼들 면접 태도 짜증나서 다른데 감.
신입면접 너무 쫄지말고 니들도 회사 거르러 간다고 생각해라.
주니어한테 보통 무슨질문하냐, 간단한 손코딩 시킴?
나는 내가 면접관 갈때 그냥 학부생 수준 기본 개념 있는지만 봤음, 퀵소트랑 버블소트랑 뭐가 더 빠르냐 큐랑 스택 설명해봐라(더 복잡한건 안냄) 이 정도 간단한거만 물어봐도 엉뚱한 소리하거나 뭔지 모르고 설명 못하는애들 많음. 그리고 주로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해본거 그런거 물어봄.
손코딩은 시킨대도 어려운거 짜는거 말고 Swap같이 간단한거 시키는데 코딩 스타일 보려고 시킴, 대충대충 성격인지 아니면 규격 지키는 성격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