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수업시작하고 +10분 안에 오면 출석 인정,

그 이후에 오면 지각이고

점심시간 이후에 오면 아예 결석 처리됨

근데 이 시스템을 이용해서

지각을 반차처럼 쓰는 사람들이 있음

진짜 급한일 있는거면 이해하는데

대부분이 늦잠자고 일어나서

'아 어차피 늦었으니까 그냥 천천히 가자'

하고서 점심시간 다 되서 오는거임

이런애들이 또 한달에 한번 있는 휴가는 꼬박꼬박 챙김

그리고 나중에 조별 플젝할때

'아~ 이때 안나와서 이거 잘 모르겠는데~'

하면서 헬프 요청하는데

ㄹㅇ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