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생이나 백수들 혹은 몸 다쳐서 더 이상 일 못하는 사람들
집에서는 무시받고 구박받고 욕먹고
밖에선 설 곳 없고 사람이 두려움...
면접관들도 니까짓게 감히? 이런 시선으로 보이고
점점 세상이 두렵고 가족을 위해서도 내가 사라지는게 득이라 여겨진다...
근데 자살은 보험료도 못받는다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