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애들 신경쓸 필욘 없고,


공돌이는 공돌이대로 문돌이는 문돌이대로 자부심을 가지면 된다.

요즘 인문학 모르는 공돌이나,

공학 모르는 문돌이가 먹고 살기 편한 세상은 아니잖아?


게다가,

공돌이 만큼도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고,

문돌이 만큼도 공학적 소양이 부족한 사람들조차 많아서


그런 분류 다 의미 없다.

스스로와 자신의 가치에 자부심을 가지고,

그만큼의 자기 역량을 넓혀갈 뿐.


- 코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