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인문학을 모르면,
왜 나는 실력자인데 이렇게 밖에 못 살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될꺼다.
니가 인문학을 안다면,
적어도 그모양 그꼴로 사는 이유는 알게 될꺼고,
너한테 ㅈ같이 대하는 이들을 이해할 수는 있을꺼다.
공학도 다를바 없다.
- 코세 -
니가 인문학을 모르면,
왜 나는 실력자인데 이렇게 밖에 못 살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될꺼다.
니가 인문학을 안다면,
적어도 그모양 그꼴로 사는 이유는 알게 될꺼고,
너한테 ㅈ같이 대하는 이들을 이해할 수는 있을꺼다.
공학도 다를바 없다.
- 코세 -
ㅎㅎ 보닌 문과인데... 인문학이 뭔지 정의 좀 해줘... 인문학이란건 걍 실체가 없음.... 걍 좀 나 권위 있소 하는 놈이 해석한거 그냥 물려받는게 무슨.... 철학가지고 갑을받론하는 정도 말고는 무의미.
인문학은 공감능력을 추구하는 학문이고, 공학은 기술문제 해결력을 추구하는 학문이다.
긍께 공감능력이 왜 학문이 되나고...
공학을 공부하면 단단한 사물과 개념을 분해할수 있지만, 카오스는 다루지 못해. 다른 말로하면, 인문학은 연속함수를 다루는 학문이고, 공학은 이산함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공감능력이 힘을 끌어주니까 그런거지. 이해와 관용이 갖는 힘이 어마어마한거다.
비논리적이더라도 설득해 버린다니까?
사람을 설득하는게 인문학이고, 사물을 설득하는게 공학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