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밨는데 'ㅅ'


양쪽 모두... 머릿속으로 스스로의 체계를 만들어나가면서

무의식적 체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ㅇㅅㅇ...


그리고 그 노력에 대해서는


1. 알고리즘 풀이, 대갈치기 식의 일부만 아닌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걸 해야할 터이고. (인체대생, 게임만들기 등등)

2. 다만... 1번의 난이도는 적절해야 할 것이며, 빠르게 전체를 조망할 수 있을만한 수준의 과재여야 할 것임.

3. 거기에 대한 지속적인 피드백이 있어야 할 것이고...

4. 코딩처럼 체화보다는 구조를 만들어나가는게 중요한 분야라면 지식적인 측면에서도 지속적인 독서와 사유를 통합 업데이트가 필요할 거임 'ㅅ' 물론 오따꾸 그림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코딩처럼 이론적 구조가 그닥 중요한게 아닌지라 여기에 대해서는 시간을 훨씬 덜 써도 됨. 그리고 사실 체계가 중요한 분야라 하더라도 이거시 주가 되어선 안됨 'ㅅ'... 오디까지나 보조적인 거.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