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점심값을 안줍니다


저는 지방촌놈 출신인지라

서울 밥값이 이렇게 비쌀줄 몰랐습니다...


서민의 영원한 친구 국밥 한 그릇 먹으려고

국밥집에 들렀는데...

국밥 한 그릇에 만원...?


가격보고 기절할뻔 했네요...

아직도 손이 벌벌 떨리네요...


안그래도 월급도 존만한데 큰일났습니다

입사 하루만에 이직각 씨게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