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라.

야이 생퀴덜아

백세 시대라는데, 날잡아서  그게 무슨 의민지 곱씹어봐라.

굳이 형이 한마디로 요약 해주자면 니가 허송하며 살아야 될 날들이 이미 그러고 산날들의 두배에서 다섯배까지 될수있다는 거여. 지겹고 존재감 없는 지금 이순간이 영원이 될수 있다는 거다.

형의 이런 일침은 이번 한번 뿐이다.
왜냐면 백세시대에도 형의 시간은 소중하고 짧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