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이고 알바겸해서 공공기관 유지보수에 파견가서 짜잘짜잘한 프론트엔드 몇개 고치면서 일하고 있는데.
이번에 보안취약점이 문제가 되면서 로그인과 회원가입 부분 전부를 다시 만들어야하는 수준으로 지적이 되어서 전체 공정의 10% 정도를 재개발 해야하는데
솔직히 0.5 Man / Month 라서 매일 출근 않하고 일주일에 2일 정도 가는데
공정률 10%를 혼자 개발하려니 어캐 하려나 불가능한 각이 보이는데
보통 이런 경우엔 어캐해야함???
즉 나는 간단한 오류나 문제를 수정 하는 수준의 실력인데 새로 개발 하는 문제를 마주하게 됨
이런 경우엔 어캄?
해보고 안되면 터지는거지
터진다는 건 어떤 의미임? ㄷㄷ
내 실력으로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고 말해보고 괜찮으니까 하라고 하면 하셈
안되면 어쩔수있나 시킨놈잘못이지
오캐이 일단 못하겠지만 시키면 하다가 책임소재는 내가 지지 말라는 거지?
애초에 책임질일 자체가 없을거라 보긴 하는데 그런 느낌으로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