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때 어디 알바자리 없나 하면서 뒤적거리다가


런칭 2달 남은 의료기기 펌프 프로젝트에 투입되어서 C언어 2주만에 감잡고 40일 정도만에 완성 시켜서 프로토타입 완성시킴

이거 할때 소프트웨어 개발자 나포함 4명이였는데 그 중 2명이 예전 기기 유지보수 하느랴고 레알 어리버리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겨울 방학 끝나고 기계 들고 박람회 가서 수출 하더라.

그때 배운 C언어가 잊혀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