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의 위기가 왔었을때도 꿋꿋이 마음을 다잡고 계속해서 c언어 공부하다가


최종보스급 현타가 와버려가지고..


한숨 푹 자고 맑은 정신으로 고민해본 결과, 여기서 c언어 공부는 중단하고 c++ 로 넘어가기로 함.


c언어 함수까지 공부했으면 c언어는 공부 할만큼 해줬다고 여겨짐.



으차피 내 목표가 윈도우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이었으니까, 이제 본격적인 단계로 해봐야징.


자정 넘어가기전에 꾸빵에서 윤성우 열혈 C++ 주문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