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기술스택'을 기재하여 면접관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듦으로서 높은 연봉으로 취업에 성공시키는 걸 돕는 곳이다."라는 세간의 평가대로지 않습니까?


라고 적은 부분이 현업을 몰라서 하는 소리랜다.
그런 프레임을 씌우며 나를 학생이거나 업계와 무관한 사람이란다.

[단적인 예시 자료]
https://okky.kr/article/538859
https://okky.kr/article/638751 (최근자)

그리고 댓글에서 언제 팀노바가 대단한 권력집단이라고 했나?
문해력이 많이 약하신 건지, 본질을 흐리는 건지...(마케팅하는 입장이라면 후자일 것 같다)
단적으로 고작 팀노바 관련글을 DC에 썼을 뿐인데, 그리고 영상에 댓글하나 남겼을 뿐인데, 그 글이 불편하신 분들이 하나 하나 떠본다.
1. 고닉이 주작했을 거다
2. 전에 이메일 상담받은 학생일 거다
3. 전에 누구누구다.
4. 매달 오는 놈이다.

일단 개념글 추천수 조작한 거 아니다.(믿든 말든)
지가 알아서 념글 간 거지.
고작 개발자 커뮤니티만 가보아도 말 많은게 팀노바인데, 영상이나 DC에 글을 올리는 순간 누군지 특정될 정도로 사는 세계가 좁으신 듯 하다.
저렇게 자신들에게 부정적인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시는데, 그런 곳을 뒤로하고 어떤 수료생이 "거기 별로였어"라는 소릴 할 수 있겠나?
단적으로 그렇다는 거다.

그리고 마지막.
어떤 광물이 있다고 하자.
광물 본연의 가치도 물론 있겠지만, 어떤 세공업자의 손에서 세공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고 해보자.
어떤 세공업자가 그 광물을 세공하고 다른 곳에 브랜드화시켜 프리미엄을 얻어 판다.
일단 그 방법은 팔린 사례가 있기에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세공된 보석이 진정 웃돈이라는 프리미엄이 붙을 만한 가치가 있었는지 검증하는 방법은
이후의 거래에서도 계속해서 그러한 고가에 팔리는지 여부이다.
(과거 사례를 종합하여 통계를 내야 신뢰도가 올라간다)

입증하고 싶다면 그걸 검증하라니까 뭔 강아지가 배추냠냠하는 소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따라서 그런 검증이 없고서야 첫줄에 적은 것과 같은 부정적 평가가 있어도 팀노바는 할 말이 없어야 한다.












난 어디에 모욕 혹은 비방을 하지도 허위사실을 적시한 적도 없다.
팀노바라는 교육기관은 하나의 상품으로서 대중에게 평가받아 마땅하다.
DC에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언급 자체를 꺼리는 댓글을 봤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










영상에서 본인이 말하지 않는가?
치우치지 않는 잣대로 양쪽 둘 다 봐야 한다고.
본인이 아닌,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그러해야 하다.
팀노바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혹은 입문자들이 이 글을 보고 스스로 판단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