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최근 들어 보안 쪽으로 가고 싶단 생각 하고 있고

훗날 보안교수의 연구실로 학부 연구생 잠깐 들어가서 일도 해보고 싶다 생각함


2. 그와는 별개로 내가 지금은 휴학을 하고 싶음

수학 실력 너무 딸리는 것도 있고 아직은 내 지식이 너무 안쌓였다고 생각하는데다가

지금 내가 너무 지쳐 있는 상태여서 쉬고 싶은 것도 있거든


그런데 보안 교수님은 내가 휴학 떡밥을 돌려서 꺼내도 안좋게 보시는 거 같아서

상담할 때 어떻게 이걸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학부연구생 못한다고 보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