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까지 포함하고 


창업성공처럼 사업적인게 끼어드니깐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거고



다른직군들도 다 고충이 있겠고 상대적인거지만


꼭 너무 높은 기준이 아니더라도 



다른건 딱 어떤 허들을 넘으면 편하게 평평대로로 걸어 가면되는데


이쪽은 허들을 넘으면 거기서부터 등산시작이라는 느낌임


그래서 등산을 좋아하는사람들이나 열심히 끝까지 하는데 


대부분 등산하다가 지치니깐 그냥 대충 눈치봐서 하산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