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감평사, 노무사(? 일베 아님) 같은 전문직에 투자했더라면 진작에 합격해서 대우받으면서 살았을 텐데

그런거 다 알고도 프로그래밍 선택하신 거잖아요.

존경스러움.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