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코딩스타일부터 까고 시작 인덴트 3 넘어가면 빠따들고 찜질 5번 구조 설계에 확장성 고려안했으면 죽탱이 날아가고 추상화 수준 낮으면 얼굴을 추상화로 만들어줌 현실에 맞게 수정좀 - dc official App
코드 리뷰 시작하면 정적분석, 용어체커 돌리고 코딩스타일은 당연히 보는거고.. 설계는 이미 컴포넌트, 서비스 의존성있고 아키텍처 규칙 있으니까 위배하는거 체크하고 왜 위배했는지 물어보고 틀린거 이슈등록 하고 끝. 보통 si에서 이렇게 하는데
아 씹 SI의 허접한 코드리뷰 말고 네카라의 리뷰를 원함
네카라는 코드만 리뷰하고 끝남. 나머지는 개개인이 알아서 함. 따로 설계나 모델같은게 없더라
중앙관리 체계가 아니라서 각자 알아서 함
결국 네카라 코드품질이 더 좋으니 네카라방법론이 더 옳은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