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신 지능이론인 다중지능이론에서는 세부지능을 8개로 구분하는데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이 논리수학지능이라는 점이다.
논리와 수학이 왜 하나로 분류가 됐을까? 그건 둘이 같은 원리를 공유하기 때문이지
애초에 고대 논리학과 수학의 출발이 같았으며 중세까지도 철학자와 수학자는 겸업이 많았다.
문과와 이과라는건 일제의 잔재에 불과하고 전세계 어디가도 문이과로 나눠서 교육시키지 않음.
당시엔 식민체제 유지를 위해서 인재를 현지에서 빠르게 양성 할 필요가 있었으므로
문과(법관)와 이과(의사)로 나눠서 양성한것뿐이고 우리나라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60년대에 한국 정부도 이 시스템을 계승함으로써 한국 교육의 병폐로 자라난거거든
일본 식민지배 받았던 나라들 몇군데서나 발견 되는 병신 같은 시스템이지
문과충이라는건 없어 지능이 높은 놈과 아닌 놈만 있을뿐.
이거맞음 나도 ㅈㄴ이해안됬음 - dc App
법관 뽑으려고 문과를 만들었다 이건 좀 신박한데... 맞는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