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몰랐다. 그냥 일본 문화가 싫어서 마음 한구석에 바운더리를 만들어 놨겠지.


그러나 그때 그 친구들은 분명 자신과 다른 영역의 사람들을 포용하는 이해를 가지고 있었다.


애니를 보면서 느끼는 감정과 생각들은 결코 가벼운게 아님을


그들은 나름의 성장을 했던거구나, 나이가 들어서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