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 받았던 전재산을 탈탈 털었든 빚을냈던 


어떻게든 부동산에 몰빵한 애들이 제일 현명했네 


나중에 치킨집을 차리든 뭐든 결국 제일 수익성 좋고 안정빵에


원금 몇배로 먹고 또 허들도 존내 높아서 아무도 못들어오는 부동산이


결국에는 종착지 인거 같다. 전에 보람튜브인가 걔들도 결국에는


부동산 빌딩에 몰빵. 연예인하던 애들도 결국 부동산



올해 2천조 어치가 올랐다는데 우리나라 코스피 시가총액 다 합쳐도


이거 3분의 2 정도 밖에 안됨 



머리가 좀 좋다 싶은애들은 진짜 지금에라도 진로 설정 잘하는게 좋을듯 


나는 많이 후회가 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