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아들러는 인간의 중심 에너지를 '성욕'이 아닌 '우월을 위한 노력'이라고 주장했다.
열등감 극복을 위해 노력하면서 독특한 생활양식이 만들어지고, 이러한 생활양식이 자아형성에 영향을 준다.
그러나 프로이트의 성욕중심 해석도 아주 틀린말은 아니다. 인간은 원시 뇌와 진화된 뇌를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원시 뇌가 0이고 진화된 뇌가 1이라면 원숭이는 0.1 인간은 0.4의 상태에 있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 똑똑한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가 뇌를 1상태로 가속시키고 있다.
욕구대로 사는 사람은 결국 도태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의 노 자에도 발을 담근적이 없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유전자가 변할만큼 노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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