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한 고3 김씨는 어릴적부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었음 하지만 학교공부는 잘하지 못했음


학생이면서도 주로하는 일은 게임핵, 해킹한 계정 판매가 일상 맨날 컴퓨터만 바라보는 아들 때문에 부모님과도 사이가 안좋았음


부모님은 그래도 대학은 가야지하면서 결국 자신도 잘모르던 대학에 있는 신학순결학과를 가게됨


친구도 칸코레를 좋아하던 오타쿠 동아리 친구 한 명 밖에 없던 김씨는 수업에 결석이 일상이고 같은 학과에서도 아는 사람이 없어짐


어느날 사이버수사대에 잡히게 되고 벌금을 낼돈이 없던 김씨는 결국 구치소에서 강제노역을 하게됨


2년 후 복학한 김씨는 유일한 오타쿠친구가 배타러 갔다는 소식만 남기고 연락이 끊겼음

현자타임을 느끼던 김씨는 국비포스터를 보고 자퇴한 뒤에 국비를 듣고서 국비선생도 실력으로 간단히 제압하고

이후 군대가서 북한 통신망까지 해킹하고 그런스토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