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로 클라이언트쪽에 수십 수백곳으로 뿌리는데나
또는 서버가 십수대 이상으로 분산되어 돌아가는 곳이면
제일 빠른게 도커 이미지 갖다 바르는거임
클라우드쪽에서 실시간으로 서버 증량 복제해야될때도 마찬가지고
나머지 상황에선 걍 기존에 이미지 상태로 백업해두는거랑 별 차이가 없음
클라우드에선 이런 복제 백업툴 다 있으니까 우선순위가 높은건 아님
B2B로 클라이언트쪽에 수십 수백곳으로 뿌리는데나
또는 서버가 십수대 이상으로 분산되어 돌아가는 곳이면
제일 빠른게 도커 이미지 갖다 바르는거임
클라우드쪽에서 실시간으로 서버 증량 복제해야될때도 마찬가지고
나머지 상황에선 걍 기존에 이미지 상태로 백업해두는거랑 별 차이가 없음
클라우드에선 이런 복제 백업툴 다 있으니까 우선순위가 높은건 아님
인스턴스 한두개면 도커가 엄청편하진않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