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매인 스폰서인 상하이 게임 액스포
왼쪽 블리자드 에어리어
오른쪽 동방 에어리어
우리는 동방의 시대에 살고있다 ㅇㅅㅇ
한 2년전에 초코냥이 동방이 블리자드보다 더 커질거라고 하면 개소리 ㅉㅉ 하는 사람 많았을텐데
더 이상 개소리가 아니게 됨. 명백한 가능성!
그에 비해서 우키가 빨던건 다 망함
블리자드가 매인 스폰서인 상하이 게임 액스포
왼쪽 블리자드 에어리어
오른쪽 동방 에어리어
우리는 동방의 시대에 살고있다 ㅇㅅㅇ
한 2년전에 초코냥이 동방이 블리자드보다 더 커질거라고 하면 개소리 ㅉㅉ 하는 사람 많았을텐데
더 이상 개소리가 아니게 됨. 명백한 가능성!
그에 비해서 우키가 빨던건 다 망함
ㅇㅇ
쪼꼬냥~♡
우횻#
근데 생각해보니까 상하이라는 홈 어드벤테이지도 있어. 상하이 앨리스 환악단 이니까
동방 겜 해보니 좆노잼이던데 왜 그렇게 빨아대는 새끼덜이 많냐
슈팅게임이 수요가 많진 않지만 마니아가 많은 장르임
근데 동방 나올때 매이저 슈팅 제잣자가 하나둘씩 뒤저나가고 생존회사도 게임 안만들고 했는데...
동인에서 상용겜 수준 퀄 만들어줘서 갈곳없던 슈팅빠들 흡수한게 1세대 동빠들...
그리고 게임음악이 괜찮아서 매드 소재로 인지도 넓혀나가고 결정적으로 코믹마켓에서 뜸 동인지 위주로...
UCC의 힘임.
글고 이건 정확하지는 않은데 동방 뜰 시점 코믹마켓이 저작권 문제로 좀 시끄러웠다고 들은거 같기도 함. 그래서 상용작 동인지 내는 대신 코미케 출신이면서 2차창작 UCC에 원작자 공인으로 관대했던 (저작권 얽혀있는 상용작은 아무래도 원작자가 뭐라고 해도 힘들었던 상황) 동방으로 사람들이 몰렸다나 뭐라나
그니까 전체적으로 운이 많이 작용하긴 했는데 슈팅게임으로써의 완성도가 나쁜건 아님. 그리고 동방이 인기 본격적으로 끈 시기인 홍마향, 요오몽 두 작품은 OST가 특히 잘 뽑혔음. 버릴 곡이 거의 없을 정도로.
즉 간추리면 어느정도 작품성은 있었던 마니아 성향 게임이 (다만 작화 후진건 인정) 운이 좋아서 떳다. 라고 볼 수 있음. 운이 많이 작용하긴 했는데 세상일이란게 운칠기삼이고 게임이 후졌으면 운이 오지도 못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