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려고 하는 교수는 우리 학교에서 일단 컴퓨터 그래픽스를 가르티는 교순데 실력은 쩐다고 들음.지금 서울대병원에서 CT 찍으면 나오는 사진을 그 교수님이 있던 스타트업 회사에서 개발했다고 들음.근데 재밌는게 왜 서울대 다니고 서울대 석사 박사 출신인 실력도 쩌는 교수님이 스타트업에서 시작했을까야.그 교수님이 말하시길 그 교수님 졸업반 시기에 자기를 가르치던 교수님이 계셨는데 같이 서울대 석박사 애들끼리 뭉쳐서 사업 하나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고 ㅇㅇ 그래서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그러는데 아무리 그래도 서울대 끼리 스타트업 연다고 해도 서울대 나와서 스타트업은 오바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