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유튜브에서 어느 방송을 보는데 


사장이 물건 다듬는쪽에 들어가면서 안녕하십니까 


이러는데 처다보지도 않고 고개도 안돌리더라 


두번 다시 가까이 가서 인사하니까 그제서야 좀 띠꺼운 눈치로 대답함 



보니까 대부분 50대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들 몇명이서 하고 있음


사업은 나름 바이오분야 최첨단인데 시골쪽이라 


사람이 없으니까 아무나 동네 아줌마 데려다가 쓰는거 같은데 


짧은 순간이지만 사장입장이 이입되면서 존나 갑갑해지더라 



보면 할배 사장이 존나 착한 사람이던데 거의 호구 잡혀서 뜯기는게 살짝 느껴짐


아줌마들은 보면 하나같이 욕심이 드글드글한 얼굴로 심술궂게 생겼던데 


솔까 뒤로 물건은 안빼돌릴까 괜히 걱정되더라 




전국에서 다 나가는 방송이고 카메라까지 돌고 있는데 


저렇게 띠꺼워하는 아줌마들 상대해서 일시킬려면 개빡치겠단 생각이 들더라


그렇다고 시골이라 인력도 막 갈아 치울수도 없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