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문제 보니까 이진 탐색 있길래
K&R책 self referencial structure 에
이진탐색 코드 외운거 그대로 적어보니까 잘 돌아감
외워라 = 통암기 = 코테 지름길
근데 이름이 어렵지 내용은 암기도 필요없는 쉬운거잖어 중간값보다 크냐 작냐
내용은 쉬운데 막상 구현하려고 하면 잘 생각이 안나고 한동안 버벅거리잖어. 근데 외웠던거 그냥 쓰니까 30초도 안되서 완성. 머릿속에서 코드가 환히보여서 좋더라
근데 이름이 어렵지 내용은 암기도 필요없는 쉬운거잖어 중간값보다 크냐 작냐
내용은 쉬운데 막상 구현하려고 하면 잘 생각이 안나고 한동안 버벅거리잖어. 근데 외웠던거 그냥 쓰니까 30초도 안되서 완성. 머릿속에서 코드가 환히보여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