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을 다 하고 나서도 이걸 내가 다 안다는 확신이 안섬
잘돌아는 가고 소스도 어느정도 정리되고
구현도 잘되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어중간하게 붕 떠있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고 뭐 달달 외울정도로 손에 익을정도로 하기에는
다른일 할일도 넘 많으니 넘어가기 바쁨
작업을 다 하고 나서도 이걸 내가 다 안다는 확신이 안섬
잘돌아는 가고 소스도 어느정도 정리되고
구현도 잘되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어중간하게 붕 떠있는 기분이 든다
그렇다고 뭐 달달 외울정도로 손에 익을정도로 하기에는
다른일 할일도 넘 많으니 넘어가기 바쁨
구글링이라도 했으니 아웃풋이라도 나왔지 안했으면 아웃풋 조차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