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닌것같음 재밌어서 읽어보면 몰라도.. 


사실 누구나 그런 고전문학은 읽으면서 내심 이게 뭔가 나한테 도움이 되겠지 하는 생각이 있을텐데 


그래서 한때는 믿음사 세계문학전집 다 읽기를 목표로 해봤는데 이게 총 388권인가 그런데 열몇권읽다가 좀 아닌것 같아서 관둠 


어느 순간 숙제처럼 억지로 읽고있는데 이게 뭐하는 짓이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