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국비생인데


본인스펙으로 취업이 안되는거 알고 


혹은 전에 하던일이 너무 좆같아서 하던일 때려치고 온사람들이 대부분이 아니라 거의 전부인데



다들 어느정도는 마음다잡고 온것도 있을테고 어느정도절실한거 같아서


태생이 빡대가리거나 한량이라서 그런 인생을 살다가 국비온거일텐데



시키는건 어느정도 구현시키고 반복하면 잘함


근데 조금만 변화구던져주면


전부 나가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