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보다 자기가 나이 7~9살은 많은데 팀원으로서 예예 해야 되는 경우 이런 경우 보통 신기한게 벌써 짧은 대화 좀만해도 답답한게 느껴짐 말 느리고 속으로 삼키는 발성이란 공통점 + 내성적임 + 경력 짧음
개발자 뿐만 아니라 나이들어서 능력없는 직장인들 모습 아니오
나이가 7살이많든 70살이많든 직장이면 서로 예예해야지 개같은소릴 써놧노
앞에서 두손모으고 공손하게 예예 거리는거를 꼭 적어야 아나
그건 개발자의 비참함이 아니라 좆꼰대문화를 가진 회사에 입사한 비참함이여 뭔 병신같은회살다니길래 요즘시대에 두손모으고 싸바싸바를함?
코드 이상하게 쓰고 문제 터지니까 저런일이 벌어지지 왜 말소리가 작아지고 주눅이 들겠냐
팀장보다 나이많을정도면 최소 10년차는될텐데 그짬에 일처리똑바로못하면 무슨일을하던 당연히 쳐맞아야지
경력 작다고 위에 뻔히 적어놨는데 뭔 소리냐 또
경력낮은데 개갈갈이 하면 그건 직장문화문제라니까? 사람취급해주는 회살가세요 제발
저런 경우가 보통 어떤 상황인지 감을 하나도 못잡네;
힘들게 살았던 사람들은 보통 늦게 공부 시작해서 그런경우가 많음
지금 생각해보면 국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그게 왜 비참해? 그런 마인드로 새상살기 힘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