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부장에서 많이 날라가더라
어쩌면 관리직으로 가는게 좋을수도 있지만
모가지 될 가능성도 높아짐
더 일 잘봐주는 인간 나오면 자리 내주고 나가야 함
근데 다른회사 가면 실무 SI 노가다 뛰기엔 너무 일손을 놓은 경우
또 다시 방출됨
그리고 많이 가는데가 이제 전기나 도배, 보일러, 타일, 목공, 미장, 용접 같은 국비교육
그리고 노가다 뛰더라
또는 노가다 뛰다가 저렇게 기술 익히러 가는 경우도 있고
극한직업 아재들 나이때와 경력 계산해보면 거의 40대 중후반에 거기로 넘어간 케이스
치킨집 차릴돈이라도 열심히 모아두자
부장이 원래 직장인의 끝이야... 그 이상은 임원이고...
애들 때문에 한창 많이 벌어야 할 나이에 저렇게 모가지되면 진짜 일당 많이 주는 노가다판으로 갈수 밖에 없을듯
자산도없으면서 애싸지른 벌이지
노가다뛸때 같은 팀에 sm pm 하던 아재 있었는데 월급은 많이 받았는데 모아둔 돈이 없어서 노가다 뛴다더라..
앞의 노가다와 뒤의 노가다는 다른거겠지? ㄷㄷㄷ 어쨋든 무섭누
? si 노가다말고 진짜 노가다 ㅋㅋ 나이 차면 pl,pm아니면 잘 써주지도 않는데 실력없어서 못하겠다던데
근데 현장 노가다 돈 많이받음. 연장많은곳은 세후 350~450 가져감 초보가, 기술 2년정도 배우면 한 500넘게 가져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