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물어보니완전 아이처럼 “웅.. ㅜㅜ” 이렇게 대답하네...어차피 프밍에도 재능도 흥미도 없는거 같은데 취미로 하고 간호대나 다시 갈까...마음이 이래저래 흔들리는구만....
다시 다녀 제발 ㅠㅠ
왜 ?? 나 진짜 그렇게 재능 없어보여? ㅋㅋㅋ
거기서 뺑이치는것보다야 이짝이 낫긴할텐데 의지가 1도없으니 빨리 관두셈
그렇겠지?
간호도 하지마 스트레스 존나 받는 일인데 니부터 멘탈관리 못하면 남들한테 민폐줄게 뻔히 보이는구만
사실 그게 맞어
괜히 농사나 지으라고 한게 아님
오빠. 농사도 아무나 하는게 아냐
그럼 그냥 알바만 하다가 대충 남자 잡아
남자잡는것도 쉽지않아 요즘 남자들도 여우라 알바만 하는년한테 잡힐거 같냐
그럼 그냥 집에서 잠이나 자자
엄마밑에서 일한다그래라
내가 간호대 졸업하면 엄마 씹압살임
안다닐거잖아썅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민되네 딱 내길이다 싶은것도 없고 ㅇ 내 길이라 생각하는것도 사실 사르트르가 말하는 자기기만임
간호사 일 힘들대자나? 근데 너 국비 졸업하고 회사 들어가면 더 좆같을껄ㅋㅋㅋㅋㅋㅋ
그래?? 왜?
나이 어리더만 하고싶은거 맘대로 해라. 뭘 해도 다 개같을거란거만 알고 ㅋㅋ
오빠 말이 맞아용
간호로 가라....그게 답이다....
그래요? ㅠㅠ..
ㅋㅋㅋㅋ 다들 보내고 싶어하네 ㅋㅋㅋㅋ
유튜브에서 책사풍후 검색해서 그의길을가라
간호 왜 벗어났어? 나는 솔직히 너 입장이었으면 간호대에 있었겠다.
적어도 거긴 안정적인 직장이 보장되지 않나 싶은데
인생이 시러서 그랬어
아........
흥미가 없는데 왜 국비를 다녔나
권유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