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완전 아이처럼 “웅.. ㅜㅜ” 이렇게 대답하네...

어차피 프밍에도 재능도 흥미도 없는거 같은데 
취미로 하고 간호대나 다시 갈까...

마음이 이래저래 흔들리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