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니터 두개로 이것저것 열어두고
참고하면서 코드를 작성하고 있자니
사수찡이 잘되어가냐고 확인하더라긔 ㅇㅅㅇ
그래서 사수를 향해 고쳐앉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코드를 짤 것인지
현재 제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의문점은 어찌되는지를 말했더니
사수가 걱정했던 것만큼은 아니군! 하면서
그렇게 개발하면 됩니다, 당신의 생각을 믿으세요
당신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생각이 옳습니다
하셔서 제 기분이 매우 좋았다긔 ㅇㅅㅇ
몇가지 숙지해야하는 규칙들은 있지만서도
그래도 제가 올바르게 추론하고 예측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는데 만족을 했다긔 ㅇㅅㅇ
사수도 서서히 제게 하는 걱정이 많이 줄어가는거 같구
제게 인정을 해주는 부분도 늘어나는거 같아서
여러모로 보람도 느끼고 기분이 좋다긔 ㅇㅅㅇ
오키 아뒤 새로 안만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