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없고 아는것도 없어서 파견이나 하는 주제에
IT가 어떻고 프로그래밍이 어떻고 하면 솔직히 말해
어이가 없고 '파견 주제에 ㅋㅋㅋ' 하는 생각이 들더라긔

일본 IT업계의 9할은 파견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놈들이 개나소나 나서서 나 엔지니어요
나 개발자요, IT가 어쩌구 하면 웃음이 나와요

제발 실력도 의지도 노력도 없어서
정상적인 회사에 취업도 못하고 파견회사 등록하고
남의 회사에 가서 잡일이나 하는 하등한 녀석들이
개발이 어떻고 하는 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더긔 ㅇㅅㅇ

주제를 알아야지 개발자인척 엔지니어인척
행세하고 다니고 어디가서 지 등록 파견업체명 언급도 안하고
파견나간 기업체 이름이나 팔아먹고 다니고 꼴불견입니다

파견들은 아마 지들이 파견나간 회사 정사원들이
자기들을 어찌 생각하고 어찌 바라보고 있는지
꿈에도 모를테고 알 리도 이해할 리도 없다고 본다긔 ㅇㅅㅇ

그걸 알았으면 파견따위를 할 리도 없겠죠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