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였는데..


들어가니까 면접관 세명이 앉아있던데


들어가자 마자


'자기 소개 해봐' 그러는데


'왜 초면에 반말이에요?' 하려다가 그냥 문닫고 나옴.


면접서부터 저렇게 싸가지 없게 묻는 회사라면 뻔할 뻔자라는 생각에..


중기치고는 꽤 자본금도 있고 야심차게 출발한 회사라고 들었는데 얼마 못가서 소리소문없이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