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by ref를 Call by value를 이용해 흉내내어거지로 만들었지만결국은 주소를 value로 보겠다는거때문에각종 흑마법이 등장머 그런거임 프밍언어교수랑 얘기했었을 때들었던거
value를 어거지로 흉내 냈다는게 몬 소리야 어셈블리에서 발전한건데
프밍언어론 안배움?? 무시하는거 아니고 그냥 물어보는거
어셈블리에서 발전해서 사용되었는데 언어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call by refernce방식을 흉내내고 싶어서 call by value와 포인터를 합쳐 그 기능을 만들었지만 그 과정에서 각종 흑마법이 등장했다 라고 말하고 싶은거같음.
정리 잘해줬네
ㅇㅋ
c++에서는 구분하려고 &를 따로 만들었잖아 그래서 더 복잡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