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여친이랑 패밀리 레스토랑 가서 식사하고 집에 돌아가는데 방구가 나올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방구를 뀌는데 응가가 나와버렸습니다 ㅜ ㅠ 여친이 첨에는 구라지? 하다가 이내 막 웃으면서 달려가서는 돌아보며 손가락질 하며 마구 웃더군요 여친이 가여운 녀석, 할아버지 되면 너 응긴 엄청 지릴듯 이러면서 놀려대는데 너무 부끄러웠다긔 ㅜ ㅠ
저도 성인되고 바지에 똥싸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