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인생쓰레기이다.


쓰레기 아닌척 해봐도 쓰레기통을 벗어나려 해봐도


썩은 쓰레기 냄새는 감출 수 가 없는 것이다.



주말이라는 황금 같은 시간을 또 허비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