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전자쪽 부품 직접 다뤄서 소규모 제조 해야 하는 곳은 칩 뭘 쓰야할지 아는 방법이 삽질 경험에서 오는 단가 아는 것 뿐이라.. 예전부터 경험있는 사람이 유리.
♨2.86™(roidz)2019-12-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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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러면 신입 유입 자체가 없음? 그쪽 가고싶은데 아쉽네
익명(221.160)2019-12-2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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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있음. ㅇㅇ 아예 설계 코어하게 갈려면 외국 가라궁~ 인텔 TI 같은 곳으로 ㅇㅇ
♨2.86™(roidz)2019-12-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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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이미 만들어진 칩에 회로짜고 기판짜고 f/w 해서 완제품 팔아먹는 사업 하는게 꿈이라 이런거 하고싶었는데 내가 너무 세상물정 모르는소리하는건가 ㅠ_ㅠ
익명(221.160)2019-12-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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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 엄청 높은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사업을 죽도록 못하는 기술자 마인드라.. ㅇㅇ;; 배울려면 저런 곳 가야 하는데.. 블랙급 혹사에 연봉 짜서.. 기술력 대비 버티기 힘들듯. ㅇㅇ
♨2.86™(roidz)2019-12-2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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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마땅히 정보를 얻을곳이 없어서 고민중인데 스타트를 h/w 설계로 갈지 f/w 로 갈지 고민인데 님은 스타트로 뭘 추천함? 아니면 뭘 하던 상관없음? 나중엔 둘다 하는게 목표인데 대부분 회사에선 h/w f/w 팀이 나뉘어있길레 입사지원시 결정이 어려워 고민하고있습니다..
익명(221.160)2019-12-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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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는 말그대로 회로쪽 전자 성향이고, f/w는 전자 지식을 어느 정도 가진 소프트웨어 쪽임. 제조업 사장 꿈꾸는 쪽은 f/w쪽이고 h/w쪽은 기능장 테크 비슷한 느낌임. 설계 코어하게 할려면 외국의 대학 석사나 박사 테크 타고 들어가는게 답이고.. 울 나라는 예전에 칩 코어 설계하다가 기술적인면 + 시장 확보 안되는 문제 등 때문에 다 나가리해서.
♨2.86™(roidz)2019-12-22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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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석/박 타서 코어설계쪽 가는건 엄두도 못내고 ... 학사졸업으로 할수있는 길을 찾고있었음 h/w . f/w 는 계속 고민을 해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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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쨘은 오래 오래 부려먹힐 노예가 될것같당 ㅇㅇ
임베디드도 40이면 나가리인가여
그긴 신입도 없어서 할배들 영역이던데. ㅇㅇ 신입은 아두이노나 깔짝하고 있고. ㅇㅇ
그 할배들도 언젠간 D지겠쥬?
특히 전자쪽 부품 직접 다뤄서 소규모 제조 해야 하는 곳은 칩 뭘 쓰야할지 아는 방법이 삽질 경험에서 오는 단가 아는 것 뿐이라.. 예전부터 경험있는 사람이 유리.
ㅅㅂ 그러면 신입 유입 자체가 없음? 그쪽 가고싶은데 아쉽네
간간히 있음. ㅇㅇ 아예 설계 코어하게 갈려면 외국 가라궁~ 인텔 TI 같은 곳으로 ㅇㅇ
ㄴㄴ 이미 만들어진 칩에 회로짜고 기판짜고 f/w 해서 완제품 팔아먹는 사업 하는게 꿈이라 이런거 하고싶었는데 내가 너무 세상물정 모르는소리하는건가 ㅠ_ㅠ
기술력 엄청 높은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사업을 죽도록 못하는 기술자 마인드라.. ㅇㅇ;; 배울려면 저런 곳 가야 하는데.. 블랙급 혹사에 연봉 짜서.. 기술력 대비 버티기 힘들듯. ㅇㅇ
이건 내가 마땅히 정보를 얻을곳이 없어서 고민중인데 스타트를 h/w 설계로 갈지 f/w 로 갈지 고민인데 님은 스타트로 뭘 추천함? 아니면 뭘 하던 상관없음? 나중엔 둘다 하는게 목표인데 대부분 회사에선 h/w f/w 팀이 나뉘어있길레 입사지원시 결정이 어려워 고민하고있습니다..
h/w는 말그대로 회로쪽 전자 성향이고, f/w는 전자 지식을 어느 정도 가진 소프트웨어 쪽임. 제조업 사장 꿈꾸는 쪽은 f/w쪽이고 h/w쪽은 기능장 테크 비슷한 느낌임. 설계 코어하게 할려면 외국의 대학 석사나 박사 테크 타고 들어가는게 답이고.. 울 나라는 예전에 칩 코어 설계하다가 기술적인면 + 시장 확보 안되는 문제 등 때문에 다 나가리해서.
ㅇㅇ 석/박 타서 코어설계쪽 가는건 엄두도 못내고 ... 학사졸업으로 할수있는 길을 찾고있었음 h/w . f/w 는 계속 고민을 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