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한다곤 못하는데 의사소통 기본적인것 까진 가능함..
미국 여행 다닐때 문제 없었음.
근데 딱 필요한 영어, 생활 소통 수준임.
리딩 라이팅은 솔직히 평균 이하.
최종 목표가 해외 취업이라, 영어 좀 해결해두려고 1년정도 캐나다 워홀 생각중인데.
가서 어학 공부 + 프로그래밍 공부하고 싶거든?
근데 가서 어학공부는 어차피 초반에 학원다닐꺼고 + 살다보면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까 싶은데,
프로그래밍을 거기서 독학말고 좆밥이지만 인턴이나 개발자 소모임 있으면 가서 병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
너무 욕심인가. 그냥 가서 영어만 좀 해결하고 프로그래밍은 독학으로 하다 올까.
내 수준은 4년제 전공자고. 내년 2월에 졸업하고
하반기
LG U+ 서류탈
삼전 무선사업부 코테탈
네이버 1차 면접탈
라인 필기탈
카카오 최종탈
했었음.
사실 이번에 취업못해서 가는것도 있다.
워홀하면서 딴거 할 여유가 있을거같음?
내가 돈벌려고 가는게 아니야. 가서 쓸돈은 문제가 전혀 안됨. 돈 한푼도 안벌어도 상관없음
내 주위 다녀온 친구들은 여행도 다니고 하던데. 솔직히 워홀하면서 여유가 없는 경우는 생활비 부족해서 돈버는 사례밖에 못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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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그거밖에 없다는 이야기는, 무슨이야기야? 내가 스스로 자문자답한거? "가서 어학만 학원다니며 해결하고 프로그래밍은 그냥 독학하기" 이거 말한건가
여행 다니면서 쓰는거는 진짜 레벨이 천차만별이라 좀 낮아도 버틸수 있긴함 혹시 극한스피킹 같은거 알아봤음? 나는 그거 갠춘하게 보이던데 몇시간동안 말하기 연습 그정도로 시키는데가 없으니 그리고 형편되면 미리 어학연수 가서 있어보고 결정하는것도 좋을듯 싶음
극한스피킹은 처음 들어봤네. 일단 고마워 찾아볼게.
부트캠프
영어, 교육, 팀플 다 가능 돈은 상관없다니 부트캠프밖에 없지
https://m.blog.naver.com/sina1310/22162635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