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하기전에는 마냥 멋져보였는데 


지금은 저 짤을 보면 지옥처럼 보임



특히 나같은 경우에는 단순 테스트코드들이랑 토이프로젝트랑 상용프로젝트 또는 


실 서비스들 싹다 엄밀하게 환경이 완전히 구분되었어야 하는데


사실 그게 제대로 안되었다는게 문제. 가짓수가 너무 많아졌음 




실 서비스쪽에서도 핵심 서비스는 따로 간략하게 구성하고


배치 작업등 후순위 작업은 설사 작업이 밀리거나 장애가 생겨도 


서비스 이상없게 해서 코드검수 및 유지보수에 관한 피로 확 줄여야함




이상 징후 같은것들이나 웬만한건 자동모니터링 알람까지 되어 있는데 


전혀 내가 컨트롤 할수 없는 외부환경 상에서 터지는 문제는 사실 대처가 불가능함 


특히 클라우드쪽에 올려놓은것중에서도 가격 저럼한것들로 구성된거는


몇일에 한번 짤막하게 무응답 뜰때가 있는데 사실 이유도 모르겠음 


그렇다고 걔들 모니터링에 제대로 표기가 되는것도 아니고 


해결책은 걍 이중화 되어 있어야 되는데 너무 디테일한 작은 서비스까지 


다 그렇게 다중화 해둘수는 없는 노릇 





예전에는 나도 다음 엄청 욕했거든 서비스 하다가 말고 때려치운다고 


근데 입장 바꿔서 보니 그게 맞는거 같음 핵심기능이나 서비스 말고는 


싹 없애는게 오히려 효율이 올라감.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