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온라인보다 훨씬 괜찮게 본거같다
하고싶은말도 다 한거같고
3명이 돌아가면서 1대1로 보는데
마지막에 라이브코딩 면접 보신분이 또
기술관련 질문 안듣겠지 하고 왔는데 어김없이 막 이것저것 물어보심
얼굴 보자마자 마음 한켠에 뭔가 흠...
이것저것 대화하다보니 나는 임베디드나 로우레벨쪽 공부 많이했는데 앱 개발같은 하이레벨쪽 흥미 괜찮을지 모르겠다고 그러더라
아무튼 관심많으니까 많다고함
근데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난 왜 로우레벨쪽 공부만 존나헸을까?
커리큘럼 때문인가
프로그래밍 이야기: vm
- dc official App
프갤때문에
프갤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 dc App
아무튼 기반을 좀 닦아놓고 내부동작을 어느정도 이해해야 하이레벨도 온전히 이해하는데 좋지않을까 하는? 그런생각이 있는데 뭐 몰겠음 이젠 아닌거같기도하고 - dc App
맞음 결국 하이앤드도 기반닦았음 금방배움 문제는 그 금방배우는걸 왜 건들지도 않았지? 아예 관심이 없나? 싶을 수 있는거지 - dc App
뭔가 익숙하지 않은분야는 선뜻 혼자공부하려고 손이 안가더라. 흠ㅋㅋ 지도학습은 잘 따라갈 수 있는거시애요 - dc App
회사는 좋아뵘?
괜찮은듯...? 규모는 작음 - dc App
사수가 젤 중요한데
그건 제가 아직 모르지 안카슴니까? - dc App
잘됐으면 좋겠어서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