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는 아니라서 모르겠고
그래도 한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정도 되는 사람들도
꽤있는 팀이 있는데
보면은 나는 첫 플젝인데 프로젝트룸에서 하고 있거든
화장실도 임시로 만든거같은 소변기하나 대변기하나
회의실 바로 옆에 있고
수압도 개 약하고
그냥 컨테이너건물 5층정도 되는건물 맨꼭대기 쓰는건데
이런데만 si다니면 1년도 못해서 추노할거같다고 생각했어
근데 그분들은 진짜 이런 환경 수도없이 겪었을텐데
그래도 si뛰고 있는거보면 뭐랄까.. 좀 신기하다고 해야되나
그짬밥이면 다른데 이직도 하고 그랬을텐데 개발자 솔직히 이직없이 다니는경우
거의없다고 생각하는데
난 하루빨리 자체개발하는 회사로 가고싶어
파견나간거임?
ㅇㅇ 임시로 차려진 플젝룸같음 못살겟다 그런건 아닌데 환경이 좀 그렇긴해
생각이 없겠냐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SI는 이런것들도 좀 그렇지...
가족이 있나보지
할거없어서 하는 노가다랑 똑같은거지